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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내주식

코로나19에 글로벌증시는 '방콕株' 찾는다 ps.모바일 게임 관련주 테마주 정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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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욕증시가 연일 폭락하고 시장을 이끌었던 IT 공룡들 마저 무릎을 꿇고 있는 가운데 꼿꼿한 대장주가 하나 있나니…. 바로 넷플릭스가 그 주인공 입니다.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(코로나19)에 애플이 이달에만 11% 하락하고 구글도 8% 하락한 반면, 넷플릭스는 7%대 상승세를 유지 중(28일 기준)이죠. 코로나19에 ‘방콕’족이 늘어나면서 집에서 즐길 수 있는 넷플릭스의 몸값이 훅 뛴 겁니다.미국 투자은행 레이먼드제임스의 저스틴 패터슨 애널리스트는 26일 “넷플릭스 콘텐츠는 실내에서 소비하는 시간이 늘어날 때 혜택을 누릴 수 있다”며 “히트 시리즈인 ‘위쳐(The Witcher)’를 포함한 넷플릭스의 콘텐츠 라인업은 소비자들에게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”며 넷플릭스 주식 매수를 강하게 추천했습니다.

주가가 훅 뛴 건 비단 넷플릭스 뿐만이 아닙니다. 지난해 상장했던 화상회의 소프트웨어 판매업체 ‘줌(Zoom)’은 지난 27일(현지시간) 무려 전일 대비 30.64% 오르는 등 폭등을 지속하고 있습니다. 이달 들어서만 벌써 150% 넘게 올랐죠. 코로나19로 재택근무가 늘어나면서 화상회의 소프트웨어를 파는 줌에 투자자들의 시선이 한번에 쏠린 겁니다. 일본 증시에서도 재택근무가 늘어나며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HENNGE가 지난 26일 상장 이후 최고치를 경신하기도 했습니다. 2월 들어서만 47% 넘게 올랐죠.이데일리 이슬기 기자]
이미 시장은 코로나19를 판데믹(Pandemic·대유행) 상황이라고 가정하고 있는 상황. 시장에서는 판데믹에 대응한 개인들이 점점 방콕을 할 것이라 보고 ‘방콕주’를 찾아 나서고 있습니다. 뉴욕 투자자문사 MKM파트너스는 ‘방콕(Stay at home)’ 추천주를 리스팅해서 추천하기도 했죠. 이중엔 넷플릭스와 줌 뿐만 아니라 음식점 검색·배달어플 yelp, 텐센트뮤직, 이베이 등이 포함돼 있습니다.

모바일게임(Mobile game)이란 "이동전화 단말기에서 이용되는 게임"을 의미함. 국내 모바일게임 산업은 이동통신 서비스의 높은 보급률과 단말기의 고사양화, 모바일 인터넷의 접근성 및 환경 개선 등으로 인해 고성장세를 지속하고 있으며, 현재 이동통신사가 제공하는 핵심 콘텐츠로 자리잡고 있음. 또한 스마트폰 보급 확대와 새로운 채널인 오픈마켓을 통한 해외시장 진출, 스마트폰 이외에 PMP, 태블릿PC 등으로 게임플랫폼이 확대되는 등 향후에도 모바일게임 산업의 발전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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